상주시, "도시민 귀농·귀촌 유치설명회" 개최 흐뭇의 시골생활

상주 귀농 귀촌 설명회가 어제 있었다.
온가족 서울 양재동 aT센터로 출동해서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돌아오니,
오늘은 모두들 극심한 피로로 몽롱하다.
누가 시켜주면 뭐든 덥석 시작하고 보는 문제많은 성격탓에
인터넷 홍보한다고 맡아서 이래저래 생각이 많았던 날들.
사람 모으는 게 이렇게 힘들고 어려운 줄 미처 몰랐다.
스트레스와 부담감으로 하루하루 날짜가 더디가기만 하더니,
잘 끝나서 참 다행이다.
이제 마음 푹 놓고 다리 쭉 뻗고 편히 자겠다.


 
상주=뉴시스】경북 상주시는 19일 오후 양재동 aT센터에서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도시민 귀농·귀촌 유치설명회’를 개최했다.

약 300여 명의 참석자들이 모인 가운데 이정백 상주시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상주의 5대 작목(곶감, 인삼, 오미자, 포토, 오이)을 중심으로 도시민들의 성공적인 농촌정착을 돕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진행됐다.

또한 도시 귀농희망자들에게 이미 귀농에 성공한 상주시 농민들이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여 상주에서 브랜드화에 성공한 작목들에 대한 노하우를 고스란히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사진은 도시 귀농희망자들에게 귀농 노하우를 전달할 상주시 ‘농사의 달인’들.
(사진=상주시 제공)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