곶감 소소한 일상

올해 설에 준비한 곶감은 이제 오늘로 마감합니다.
반응이 폭발적이였던 우리 곶감은 아직 좀 남아있는데, 
완전히 마르지 않았고 하얗게 분이 나질않아서
설 이후로 작업을 미뤄뒀어요. 
준비되는대로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곶감에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덕분에 따뜻한 설이 되었어요.
즐거운 명절 되시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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